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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08/07/08 OARDC FY09 kickoff
2주 전쯤 중국 베이징으로 부서 킥오프를 다녀왔습니다. 6월이 회계연도의 시작이기 때문에 매년 6월에 이런 행사를 하지요.
정확히는 베이징은 아니고 베이징에서도 한 10시간 정도 버스를 타고 내몽고 지역까지 갔었습니다.
말 그대로 몽고나 다름 없더군요.
저런 풍경이 보이기 시작하자 버스 안에서는 '설마 저런 데서 자겠어' 하는 분위기였는데, 정말 저기서 잘 줄은 정말 상상도 못 했죠. -_-;;
집 아닙니다, 몽고 텐트입니다. 파오라고들 부르는... 게다가 텐트 하나에 6명이 잤습니다. 무슨 몽고 군대 체험도 아니고...ㅡㅡ
식사도 몽고식이었고... 제대로 씻을 데도 없었죠 -_-;
저 곳은 일종의 돈 받고 저 텐트 시설을 빌려주는 체험 캠프사이트로 보시면 되겠습니다. 밤에 몽고식 노래와 춤 공연도 있었죠.
어쨌든 하룻밤을 묵고 그 다음날 본격적인 킥오프가 시작되었습니다.
오전은 큰 그림 그리기 행사... 커다란 하트를 채우는데 각자 누워서 아웃라인을 그리고 색칠하고 하면서 하트를 채우는 식입니다.
그 드넓은 초원에서 4팀으로 나눠 하트를 1/4씩 그렸지요 -_-; 나중에 완성된 그림을 저녁 식사 장소인 공원 광장에 갖다놨던데 크긴 정말 크더군요.
그리고 오후에는 일종의 서바이벌 게임이었는데 SMS 메시지에 따라 여기저기 찾아서 돌아다니는 형식이었습니다. 문제는 중국어로 메시지가 온다는 거...-_-;
저야 뭐 같은 팀의 중국 멤버들 따라 다니면서 영어로 간간이 설명이나 듣는 수 밖에 없었죠...-_-
막상 쓰려니 별 내용이 없군요. 베이징 시내도 물론 구경은 했습니다. 자금성이나 등등.... 사진 올리면서 글 마무리합니다 -_-;
저 곳은 일종의 돈 받고 저 텐트 시설을 빌려주는 체험 캠프사이트로 보시면 되겠습니다. 밤에 몽고식 노래와 춤 공연도 있었죠.
어쨌든 하룻밤을 묵고 그 다음날 본격적인 킥오프가 시작되었습니다.
오전은 큰 그림 그리기 행사... 커다란 하트를 채우는데 각자 누워서 아웃라인을 그리고 색칠하고 하면서 하트를 채우는 식입니다.
그 드넓은 초원에서 4팀으로 나눠 하트를 1/4씩 그렸지요 -_-; 나중에 완성된 그림을 저녁 식사 장소인 공원 광장에 갖다놨던데 크긴 정말 크더군요.
그리고 오후에는 일종의 서바이벌 게임이었는데 SMS 메시지에 따라 여기저기 찾아서 돌아다니는 형식이었습니다. 문제는 중국어로 메시지가 온다는 거...-_-;
저야 뭐 같은 팀의 중국 멤버들 따라 다니면서 영어로 간간이 설명이나 듣는 수 밖에 없었죠...-_-
막상 쓰려니 별 내용이 없군요. 베이징 시내도 물론 구경은 했습니다. 자금성이나 등등.... 사진 올리면서 글 마무리합니다 -_-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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